공동체가 흔들리는 날들
광야의 시간에는 예배 규정과 함께 공동체 안의 큰 다툼이 나와요. 고라와 그 무리는 모세와 아론의 맡은 일을 거슬러 일어났어요. 그 사건에는 많은 죽음과 엄한 심판이 있었어요. 백성은 하나님 앞의 책임을 자기 욕심과 권력 다툼으로 바꿀 수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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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의 시간에는 예배 규정과 함께 공동체 안의 큰 다툼이 나와요. 고라와 그 무리는 모세와 아론의 맡은 일을 거슬러 일어났어요. 그 사건에는 많은 죽음과 엄한 심판이 있었어요. 백성은 하나님 앞의 책임을 자기 욕심과 권력 다툼으로 바꿀 수 없었어요.
그렇다고 지도자가 언제나 옳다는 이야기는 아니에요. 모세와 아론도 뒤에서 자기 잘못에 대한 책임을 지게 돼요. 예배를 섬기는 일과 공동체를 지키는 규정은 사람의 지위를 자랑하게 하려고 주어진 것이 아니었어요.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서 맡은 일을 성실하게 감당하는 책임이 있었어요.
- 고라의 반역: 맡은 일을 둘러싼 심각한 다툼
- 책임: 지도자와 백성 모두 하나님 앞에 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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