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헤미야9~13장

축제 뒤에도 계속 고쳐야 했어요

백성은 조상 때부터의 은혜와 잘못을 돌아보며 고백했어요. 언약을 새롭게 하고 성전을 돌볼 몫과 쉼의 날을 지킬 책임을 약속했어요. 예루살렘에 살 사람을 정하고 성벽을 봉헌할 때에는 노래하는 무리가 성벽 위를 걸으며 감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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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은 조상 때부터의 은혜와 잘못을 돌아보며 고백했어요. 언약을 새롭게 하고 성전을 돌볼 몫과 쉼의 날을 지킬 책임을 약속했어요. 예루살렘에 살 사람을 정하고 성벽을 봉헌할 때에는 노래하는 무리가 성벽 위를 걸으며 감사했어요.

그러나 느헤미야가 잠시 떠났다가 돌아오니 약속이 흔들리고 있었어요. 성전을 섬길 이들의 몫이 끊기고 안식일에 장사하는 일도 생겼어요. 그는 잘못을 다시 고쳤어요. 혼인 문제를 다루며 거칠게 행동한 일도 나와요. 그 행동을 오늘 모두 따라 할 모범으로 삼지는 않아요. 회복된 공동체도 한 번의 축제로 완성되지 않고 삶을 계속 바로잡아야 했어요.

  • 언약의 약속: 예배와 쉼, 공동체의 몫을 지킴
  • 다시 고칠 일: 축제 뒤에도 잘못이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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