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헤미야2:11~4장

저마다 맡은 벽을 쌓았어요

예루살렘에 도착한 느헤미야는 밤에 무너진 성벽을 살폈어요. 그 뒤 백성에게 형편을 알리고 함께 일어나 성을 고치자고 했어요. 제사장과 기술자, 장사하는 사람과 여러 가족이 자기에게 맡겨진 구간에서 일했어요. 어떤 이들은 자기 집 앞의 벽을 고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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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마다 맡은 벽을 쌓았어요
저마다 맡은 벽을 쌓았어요

예루살렘에 도착한 느헤미야는 밤에 무너진 성벽을 살폈어요. 그 뒤 백성에게 형편을 알리고 함께 일어나 성을 고치자고 했어요. 제사장과 기술자, 장사하는 사람과 여러 가족이 자기에게 맡겨진 구간에서 일했어요. 어떤 이들은 자기 집 앞의 벽을 고쳤어요.

산발랏과 도비야 같은 반대자들은 비웃고 공격하려 했어요. 백성은 하나님께 기도하며 파수꾼도 세웠어요. 일하는 사람과 지키는 사람이 서로의 일을 맡았어요. 느헤미야는 위험이 오면 나팔 소리를 듣고 모이게 했어요. 공동체의 힘은 한 사람이 모든 돌을 옮기는 데서 생기지 않았어요. 여러 사람이 이웃의 안전을 생각하며 함께 벽을 이어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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