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이어 세운 성벽
반대자들은 느헤미야를 따로 불러내려 했어요. 그가 왕이 되려 한다는 소문도 퍼뜨렸어요. 성전 안에 숨으라는 잘못된 조언으로 겁을 주기도 했어요. 느헤미야는 그 꾀를 따르지 않고 맡은 일을 계속했어요. 기도와 분별, 손으로 하는 공사가 함께 이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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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자들은 느헤미야를 따로 불러내려 했어요. 그가 왕이 되려 한다는 소문도 퍼뜨렸어요. 성전 안에 숨으라는 잘못된 조언으로 겁을 주기도 했어요. 느헤미야는 그 꾀를 따르지 않고 맡은 일을 계속했어요. 기도와 분별, 손으로 하는 공사가 함께 이어졌어요.
성벽은 마침내 완성되었어요. 성읍을 지킬 사람과 문을 여닫을 책임도 정했어요. 그러나 예루살렘에는 아직 사람이 적고 집도 충분하지 않았어요. 느헤미야는 처음 돌아온 가족의 명단을 살피며 공동체를 정리했어요. 벽의 마지막 돌을 놓았다고 도시의 모든 일이 끝난 것은 아니었어요. 이제 그 안을 채울 생활과 책임이 필요했어요.
- 반대의 꾀: 소문과 두려움으로 일을 막으려 함
- 완성 뒤의 일: 도시를 지키고 살 사람들을 준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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