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D TESTAMENT · 4장
말라기
아이를 위한 성경에서 만나는 말라기의 이야기
01
말라기1장
1분 02사랑을 물으면서 소홀히 했어요
하나님을 존중하는 예배는 약속과 이웃의 몫을 소중히 지키는 삶으로 이어져요.
말라기2장
1분 03가르치는 입술과 지킬 약속
제사장은 백성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가르쳐야 했어요. 그러나 편을 가르고 옳지 않은 길을 가르치면 다른 사람도 넘어지게 되었어요. 말라기는 앞선 레위의 신실한 가르침과 지금의 잘못을 나란히 들려줘요. 예배를 맡은 높은 자리에 있어도 책임이 줄어들지는 않았어요.
말라기3:1~5
1분 04일꾼의 품삯을 빼앗지 않아요
사람들은 악한 이가 잘되는데 정의의 하나님은 어디 계시냐고 물었어요. 하나님은 길을 준비할 사자를 보내고 가까이 오셔서 잘못을 바로잡겠다고 하셨어요. 은을 녹이는 불과 비누처럼 백성을 깨끗하게 하실 거예요. 주님이 오시는 소망에는 바른 예배와 삶이 함께 있었어요.
말라기3:6~4:6;마가1:1~4
1분 05창고의 몫과 기다리는 사람들
백성은 공동체에 드릴 십일조와 예물을 온전히 가져오지 않았어요. 십일조는 얻은 것의 열 가운데 하나를 드리는 몫이에요. 하나님은 창고에 먹을 것이 있도록 하라고 부르시며 땅의 회복을 약속하셨어요. 드릴 책임과 공동체를 돌보는 일이 다시 이어져야 했어요.
말라기3:1~5
1분 06일한 사람의 몫을 찾아요
말라기에서 하나님은 일꾼의 품삯을 빼앗은 사람을 책망하셨어요. 예배를 드리는 태도와 이웃을 대하는 삶은 함께 중요했어요.
말라기1~4장
1분 다시 깨어나는 기다림
말라기는 사랑을 의심하면서 예배와 이웃을 소홀히 한 공동체를 깨웠어요. 제사장의 가르침과 가정의 약속, 일꾼의 품삯과 공동체의 몫까지 하나님 앞에 놓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