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도시까지 품는 사랑
요나는 바다에서 자신을 건지신 하나님을 만났어요. 니느웨 사람들은 경고를 듣고 폭력에서 돌아섰고, 하나님은 그들에게 자비를 베푸셨어요. 그런데 요나는 그 자비를 기뻐하지 못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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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는 바다에서 자신을 건지신 하나님을 만났어요. 니느웨 사람들은 경고를 듣고 폭력에서 돌아섰고, 하나님은 그들에게 자비를 베푸셨어요. 그런데 요나는 그 자비를 기뻐하지 못했지요.
이 책은 요나가 끝내 달라졌다는 결말을 만들지 않아요. 하나님이 낯선 도시의 생명까지 아끼셨다는 물음을 남겨요. 여러 예언서의 경고와 소망도 이 사랑과 이어져요. 훗날 예수님은 요나의 일을 자신의 죽음과 부활을 가리키는 표적으로 말씀하셨어요.
- 구원을 받은 사람: 요나
- 자비를 얻은 도시: 니느웨
- 남은 물음: 하나님이 아끼시는 넓은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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