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나4:1~5

도시는 살았는데 화가 났어요

도시가 살아났으니 요나도 기뻐했을까요. 이야기는 그 반대였다고 들려줘요. 요나는 몹시 싫어하며 화를 냈어요. 하나님이 은혜롭고 자비로운 분이시기 때문에 처음부터 도망쳤다고 기도했어요. 니느웨 사람들이 용서받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았던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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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가 살아났으니 요나도 기뻐했을까요. 이야기는 그 반대였다고 들려줘요. 요나는 몹시 싫어하며 화를 냈어요. 하나님이 은혜롭고 자비로운 분이시기 때문에 처음부터 도망쳤다고 기도했어요. 니느웨 사람들이 용서받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았던 거예요.

하나님은 요나의 분노가 옳은지 물으셨어요. 요나는 도시 동쪽에 작은 초막을 만들고 그 아래 앉아 니느웨가 어떻게 되는지 기다렸어요. 자신은 바다에서 구원을 받았지만 다른 사람들이 구원받는 것은 받아들이지 못했어요. 이야기는 큰 물고기에서 끝나지 않고 요나의 닫힌 마음으로 이어졌어요.

  • 니느웨: 잘못에서 돌아서 살아났어요
  • 요나: 그 결과를 싫어하며 화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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