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가1~3장

빼앗긴 밭과 집

하나님은 약한 사람의 삶을 지키는 정의와 신실한 사랑, 평화를 바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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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약한 사람의 삶을 지키는 정의와 신실한 사랑, 평화를 바라세요.

앞의 이야기

이스라엘과 유다의 도시가 커지는 동안 약한 사람의 땅과 집은 빼앗겼어요.

지금 만날 이야기

시골에서 온 미가는 그 불의를 드러내고 평화로운 새 다스림을 전해요.

이어지는 이야기

베들레헴의 목자 약속은 신약에서 예수님의 탄생과 이어져요.

함께 만날 사람들

  • 미가: 유다의 모레셋에서 나온 예언자
  • 백성과 지도자들: 이웃의 땅과 바른 재판을 지켜야 했던 사람들

이야기의 흐름

1~3장지도자와 백성의 불의사마리아와 예루살렘의 죄, 토지 수탈과 지도자들의 타락을 책망합니다.
4~5장평화와 목자의 소망시온의 회복, 열방의 평화와 다스릴 이의 소망을 전합니다.
6~7장책임을 묻고 긍휼을 바람언약의 책임을 묻고 하나님을 기다리며 용서를 찬양합니다.
빼앗긴 밭과 집
빼앗긴 밭과 집

미가는 유다의 시골 마을 모레셋에서 나온 예언자였어요. 그가 전한 말씀에는 밤에 남의 밭과 집을 차지할 궁리를 하고 아침이 되면 힘으로 빼앗는 사람들이 나와요. 밭은 가족이 먹을 것을 얻는 자리였고 집은 함께 지낼 삶터였어요. 그것을 빼앗긴 가족에게는 하루의 생활부터 무너졌어요.

사마리아와 예루살렘의 잘못도 함께 드러났어요. 지도자는 돈을 받고 재판하고 제사장과 예언자도 이익에 따라 말을 바꾸었어요. 그러면서 하나님이 계시니 안전하다고 여겼지요. 미가는 이런 믿음이 잘못되었다고 전했어요. 약자의 삶을 무너뜨린 도시는 튼튼한 건물과 성전만으로 지켜질 수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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