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가의 만남과 감옥의 식탁
다시 여행할 때 바울과 바나바는 마가의 동행 문제로 갈라졌어요. 바나바는 마가와 갔고 바울은 실라를 택했어요. 뒤에는 디모데도 함께했어요. 성령의 이끄심으로 빌립보에 간 바울 일행은 강가에서 루디아를 만났어요. 루디아는 말씀을 받아들이고 자기 집에 일행을 맞아들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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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여행할 때 바울과 바나바는 마가의 동행 문제로 갈라졌어요. 바나바는 마가와 갔고 바울은 실라를 택했어요. 뒤에는 디모데도 함께했어요. 성령의 이끄심으로 빌립보에 간 바울 일행은 강가에서 루디아를 만났어요. 루디아는 말씀을 받아들이고 자기 집에 일행을 맞아들였어요.
바울과 실라는 이익을 잃은 사람들의 고발로 감옥에 갇혔어요. 밤에 기도하고 찬양할 때 지진이 나며 문과 사슬이 풀렸어요. 두 사람은 달아나지 않았어요. 간수는 구원의 길을 물었고 가족과 함께 말씀을 들었어요. 두 사람의 상처를 씻고 세례를 받았어요. 자기 집에서 식사를 마련하고 믿게 된 일을 기뻐했어요.
- 함께한 동역자: 바울은 실라와 디모데와 길을 갔어요
- 루디아의 환대: 말씀을 믿고 집을 열었어요
- 간수의 식탁: 상처를 씻고 새 믿음으로 기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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