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바와 바울의 여행
안디옥 교회가 예배하고 금식할 때 성령은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워 맡긴 일을 하게 하셨어요. 교회는 기도하고 두 사람을 보냈어요. 그들은 구브로 섬과 여러 도시에서 예수님을 전했어요. 회당에서는 이스라엘의 약속과 이어진 죽음과 부활의 복음을 알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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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디옥 교회가 예배하고 금식할 때 성령은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워 맡긴 일을 하게 하셨어요. 교회는 기도하고 두 사람을 보냈어요. 그들은 구브로 섬과 여러 도시에서 예수님을 전했어요. 회당에서는 이스라엘의 약속과 이어진 죽음과 부활의 복음을 알렸어요.
루스드라에서는 걷지 못하던 사람이 일어나자 사람들이 두 사람을 신처럼 높이려 했어요. 바나바와 바울은 자신들도 같은 사람이라며 살아 계신 하나님께 돌아오도록 알렸어요. 뒤에는 심한 박해도 겪었어요. 그러나 다시 도시들을 찾아가 신자들을 굳게 하고 돌볼 지도자들을 세웠어요. 여행은 소식을 전하고 남은 공동체를 보살피는 길이었어요.
- 안디옥의 보냄: 성령의 부르심에 함께 기도했어요
- 도시들의 반응: 믿음과 오해와 반대가 나타났어요
- 다시 찾은 교회: 믿음을 굳게 하고 돌볼 이를 세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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