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11:19~12장

안디옥의 교회와 감옥의 밤

흩어진 사람들이 안디옥에서도 예수님을 전했어요. 바나바는 그곳의 은혜를 기뻐하며 사울을 데려와 함께 가르쳤어요. 제자들이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린 곳이기도 해요. 안디옥 신자들은 어려움을 겪을 유대의 형제들을 위해 각자의 힘대로 도움을 보냈어요. 먼 교회들이 서로의 필요를 나눈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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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진 사람들이 안디옥에서도 예수님을 전했어요. 바나바는 그곳의 은혜를 기뻐하며 사울을 데려와 함께 가르쳤어요. 제자들이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린 곳이기도 해요. 안디옥 신자들은 어려움을 겪을 유대의 형제들을 위해 각자의 힘대로 도움을 보냈어요. 먼 교회들이 서로의 필요를 나눈 거예요.

한편 헤롯 왕은 제자 요한의 형제 야고보를 죽이고 베드로도 감옥에 가두었어요. 교회는 베드로를 위해 기도했어요. 천사가 와서 사슬과 문에서 그를 이끌어 내었어요. 베드로는 기도하던 집으로 찾아갔어요. 야고보와 베드로의 길은 같은 방식으로 끝나지 않았어요.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은 계속 퍼져 갔어요.

  • 안디옥의 나눔: 멀리 있는 공동체도 도왔어요
  • 박해 속의 교회: 죽음과 구출, 기도와 증언이 함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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