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하던 사울에게 열린 길
사울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잡으려고 다메섹으로 가고 있었어요. 길에서 하늘의 빛이 비치고 예수님의 음성을 들었어요. 자신이 박해한 분이 살아 계신 예수님이심을 알게 되었지요. 사울은 앞을 보지 못한 채 사람들의 손에 이끌려 도시로 들어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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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잡으려고 다메섹으로 가고 있었어요. 길에서 하늘의 빛이 비치고 예수님의 음성을 들었어요. 자신이 박해한 분이 살아 계신 예수님이심을 알게 되었지요. 사울은 앞을 보지 못한 채 사람들의 손에 이끌려 도시로 들어갔어요.
하나님은 아나니아를 보내 사울을 돕게 하셨어요. 아나니아는 그가 한 일을 알고 두려워했지만 부르심을 따라 찾아갔어요. 사울은 다시 보고 세례를 받았어요.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전하자 사람들은 놀랐어요. 바나바도 사울을 제자들에게 소개하며 도왔어요. 사울은 뒤에 바울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려요. 바뀐 길에는 공동체의 도움이 함께 있었어요.
- 길에서의 만남: 박해하던 예수님의 음성을 들었어요
- 도운 사람들: 아나니아와 바나바가 함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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