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장면의 길을 이어요
역대하의 처음에는 솔로몬이 세운 성전이 있었어요. 오래 뒤 예루살렘이 무너지며 그 성전도 불탔어요. 그러나 마지막에는 돌아가 다시 지을 수 있다는 소식이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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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하의 처음에는 솔로몬이 세운 성전이 있었어요. 오래 뒤 예루살렘이 무너지며 그 성전도 불탔어요. 그러나 마지막에는 돌아가 다시 지을 수 있다는 소식이 나왔어요.
같은 장소의 시작과 무너짐, 다시 열릴 길을 차례로 이어 보아요.
함께 생각해요
시간의 순서대로 놓아요.
- 가. 고레스가 돌아가 성전을 지으라고 알렸어요
- 나. 솔로몬이 예루살렘 성전을 지었어요
- 다. 바벨론 군대가 성전을 불태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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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 다 → 가 솔로몬의 건축 뒤 오랜 왕들의 시대를 지나 성전이 무너졌고, 마지막에 귀환의 소식이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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