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33~36장

무너짐 뒤에 들린 귀환의 소식

므낫세는 우상과 큰 악을 행했지만 붙잡혀 고통을 겪은 뒤 하나님께 자신을 낮추고 돌아왔어요. 뒤의 요시야는 성전을 고치다 발견한 율법책을 듣고 언약을 새롭게 했어요. 훌다의 말씀을 들은 왕은 우상을 없애고 유월절을 지켰어요. 그러나 요시야도 전쟁에서 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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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낫세는 우상과 큰 악을 행했지만 붙잡혀 고통을 겪은 뒤 하나님께 자신을 낮추고 돌아왔어요. 뒤의 요시야는 성전을 고치다 발견한 율법책을 듣고 언약을 새롭게 했어요. 훌다의 말씀을 들은 왕은 우상을 없애고 유월절을 지켰어요. 그러나 요시야도 전쟁에서 죽었어요.

그 뒤의 왕들과 백성은 거듭 보낸 경고를 버렸어요. 바벨론 군대가 예루살렘을 무너뜨리고 성전을 불태웠어요. 많은 사람이 포로가 되었어요. 책의 끝에는 새 제국 페르시아의 왕 고레스가 돌아가 성전을 지으라고 알리는 소식이 나와요. 무너진 자리에서 예배와 공동체를 다시 세울 길이 열리기 시작했어요.

  • 돌이킨 므낫세: 자신을 낮추고 하나님께 돌아옴
  • 끝의 고레스: 귀환과 성전 건축을 허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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