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이 농사 도구로 바뀌어요
미가는 여러 민족이 하나님의 길을 배우러 오는 날을 노래해요. 다툼을 바로잡는 하나님의 다스림 아래에서 사람들은 칼을 쳐서 밭가는 도구를 만들어요. 창으로는 가지를 다듬는 낫을 만들어요. 더는 서로 싸우는 기술을 배우지 않아요. 사람을 해치던 도구가 먹을 것을 기르는 도구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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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가는 여러 민족이 하나님의 길을 배우러 오는 날을 노래해요. 다툼을 바로잡는 하나님의 다스림 아래에서 사람들은 칼을 쳐서 밭가는 도구를 만들어요. 창으로는 가지를 다듬는 낫을 만들어요. 더는 서로 싸우는 기술을 배우지 않아요. 사람을 해치던 도구가 먹을 것을 기르는 도구로 바뀌는 거예요.
각 사람이 자기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 아래에서 편히 지낼 모습도 나와요. 위협하는 사람 없이 삶터에서 쉬는 평화예요. 약한 이의 땅을 빼앗던 앞의 장면과 다르지요. 이 평화는 백성이 이미 누리고 있다는 보고가 아니라 하나님이 이루실 소망의 노래예요. 미가의 약속에는 안전한 일상의 모습이 담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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