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짐 너머의 작은 마을
미가는 지도자들의 불의 때문에 예루살렘도 무너질 것이라고 알렸어요. 그러나 백성의 미래를 폐허로만 끝내지는 않았어요. 하나님이 흩어진 이와 다친 이를 모으고 다시 돌보실 약속이 들렸어요. 강한 사람만 모아 더 큰 힘을 만드는 나라와는 다른 소망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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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가는 지도자들의 불의 때문에 예루살렘도 무너질 것이라고 알렸어요. 그러나 백성의 미래를 폐허로만 끝내지는 않았어요. 하나님이 흩어진 이와 다친 이를 모으고 다시 돌보실 약속이 들렸어요. 강한 사람만 모아 더 큰 힘을 만드는 나라와는 다른 소망이었어요.
작은 베들레헴에서도 백성을 다스릴 이가 나오리라는 말씀이 있었어요. 그는 목자처럼 백성을 돌보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서게 될 거예요. 크게 보이는 왕궁만이 희망의 출발은 아니었지요. 훗날 동방 박사들이 예수님을 찾아왔을 때 사람들은 미가의 말씀을 들어 베들레헴을 알려 주었어요. 작은 마을의 약속이 예수님의 오심과 이어졌어요.
- 회복될 백성: 흩어지고 다친 이도 모으세요
- 베들레헴의 약속: 백성을 돌볼 다스릴 이가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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