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서 1~4절

간절한 부탁이 담긴 짧은 편지

하나님이 주신 믿음을 지키는 공동체는 거짓에 휩쓸리지 않으면서 흔들리는 사람을 자비로 돌보아요.

약 1분아이를 위한 성경
편안하게 읽기

하나님이 주신 믿음을 지키는 공동체는 거짓에 휩쓸리지 않으면서 흔들리는 사람을 자비로 돌보아요.

앞의 이야기

예수님의 복음이 전해진 공동체에도 해로운 가르침이 들어올 수 있었어요.

지금 만날 이야기

유다는 은혜를 욕심의 허락으로 바꾸는 문제를 보고 믿음을 지키도록 편지를 썼어요.

이어지는 이야기

그 믿음은 사람을 지키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마지막 소망의 이야기로 이어져요.

함께 만날 사람들

  • 유다: 예수님의 종이며 야고보의 형제라고 자신을 소개한 편지의 저자
  • 공동체의 성도들: 받은 믿음을 지키고 서로를 자비롭게 돌보도록 권함받은 사람들

이야기의 흐름

1~1장받은 믿음을 지키는 권면1~4절 목적과 위험, 5~16절 옛 사례와 거짓 교사, 17~23절 믿음과 긍휼, 24~25절 찬양입니다.
간절한 부탁이 담긴 짧은 편지
간절한 부탁이 담긴 짧은 편지

유다는 자신을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며 야고보의 형제라고 소개했어요. 그는 성도들이 함께 받은 구원에 관해 쓰고 싶었어요. 그런데 공동체에 들어온 해로운 가르침 때문에 받은 믿음을 지키도록 간절히 권하는 편지를 보내게 되었어요. 짧은 유다서는 그런 필요 속에서 시작된 글이에요.

문제는 하나님의 은혜를 자기 욕심대로 살아도 된다는 허락으로 바꾸는 태도였어요. 사람을 구원하시는 주님을 따르기보다 그분의 권위를 밀어내는 일이었지요. 유다는 신자들이 함께 전해 받은 복음을 지키도록 부탁했어요. 은혜가 귀한 까닭과 그 은혜에 어울리는 삶이 이 편지의 강한 경고를 이어 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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