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삼서 1~15절

문을 열어 함께하는 진리

요한삼서는 장로가 가이오의 환대를 기뻐하며 전한 편지예요. 길을 다니는 복음의 일꾼을 돕는 사랑은 진리의 일에 함께 참여하는 길이었어요. 디오드레베가 사람을 막은 행동은 그 사랑과 어긋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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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삼서는 장로가 가이오의 환대를 기뻐하며 전한 편지예요. 길을 다니는 복음의 일꾼을 돕는 사랑은 진리의 일에 함께 참여하는 길이었어요. 디오드레베가 사람을 막은 행동은 그 사랑과 어긋났어요.

데메드리오의 좋은 증언과 직접 만나려는 바람도 편지에 남아요. 요한이서와 함께 놓고 보면 진실한 가르침을 지키는 일과 참된 일꾼을 돕는 일이 서로 이어져요. 성경의 복음은 사람을 지배하는 힘보다 책임 있게 문을 여는 사랑을 전해요.

  • 가이오의 사랑: 낯선 일꾼을 돕고 잘 보내요
  • 공동체의 분별: 자기를 높여 사람을 막는 태도를 경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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