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없는 구름과 열매 없는 나무
유다는 해로운 사람들의 태도를 생생한 그림으로 전했어요. 물이 없는 구름과 열매가 없는 나무, 자기 배만 채우는 목자가 나와요. 겉으로 기대를 주지만 사람을 살리는 유익이 없다는 비유예요. 원망과 자기 욕심을 따르며 이익을 위해 듣기 좋은 말을 하는 생활이 그 빈 모습을 드러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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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는 해로운 사람들의 태도를 생생한 그림으로 전했어요. 물이 없는 구름과 열매가 없는 나무, 자기 배만 채우는 목자가 나와요. 겉으로 기대를 주지만 사람을 살리는 유익이 없다는 비유예요. 원망과 자기 욕심을 따르며 이익을 위해 듣기 좋은 말을 하는 생활이 그 빈 모습을 드러냈어요.
편지에는 미가엘과 모세에 관한 이야기, 에녹에게 전해진 말처럼 당시 알려진 전승도 사용돼요. 전승은 사람들이 이어 전하던 이야기나 말이에요. 유다는 그것을 통해 하나님의 판단과 겸손을 전했어요. 이 전승이 담긴 다른 책 전체가 성경의 이 예순여섯 권에 더해졌다는 뜻으로 넓히지는 않아요.
- 물 없는 구름: 겉으로 기대를 주어도 유익을 못 줘요
- 열매 없는 나무: 가르침과 삶의 빈 모습을 드러내요
- 자기만 먹이는 목자: 맡은 이웃보다 자기 욕심을 채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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