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는 이를 붙드는 사랑
경고 뒤에는 공동체가 함께 설 길이 이어져요. 유다는 사도들이 전한 가르침을 기억하게 했어요. 성도들은 받은 믿음 위에 함께 세워지고 성령 안에서 기도하며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머물도록 권함받았어요. 예수님이 주실 자비와 영원한 생명을 바라보는 소망도 그들을 붙들어 주어요.
편안하게 읽기

경고 뒤에는 공동체가 함께 설 길이 이어져요. 유다는 사도들이 전한 가르침을 기억하게 했어요. 성도들은 받은 믿음 위에 함께 세워지고 성령 안에서 기도하며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머물도록 권함받았어요. 예수님이 주실 자비와 영원한 생명을 바라보는 소망도 그들을 붙들어 주어요.
흔들리거나 의심하는 사람에게는 자비가 필요했어요. 위험한 길에 들어선 이가 돌아오도록 돕는 수고도 있었지요. 잘못의 해로움을 분별하며 사람을 붙드는 것이에요. 사랑은 해치는 일을 그대로 두는 무관심과 다르고, 분별은 사람을 모두 적으로 몰아세우는 태도와 달라요. 유다는 진리와 자비가 함께 공동체를 지키도록 전해요.
읽는 곳은 이 기기와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