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오는 길에 피는 꽃
호세아는 백성의 옛 이야기까지 돌아보며 현재의 거짓과 교만을 드러내요. 나라가 어려워졌을 때 필요한 것은 잘못을 감추는 말이 아니었어요. 하나님께 돌아가 죄를 용서해 달라고 구하고, 군대와 손으로 만든 신상을 더는 구원자로 삼지 않는 고백이 필요했어요.
편안하게 읽기
호세아는 백성의 옛 이야기까지 돌아보며 현재의 거짓과 교만을 드러내요. 나라가 어려워졌을 때 필요한 것은 잘못을 감추는 말이 아니었어요. 하나님께 돌아가 죄를 용서해 달라고 구하고, 군대와 손으로 만든 신상을 더는 구원자로 삼지 않는 고백이 필요했어요.
마지막에는 하나님이 돌아선 마음을 고치고 기꺼이 사랑하시겠다는 약속이 나와요. 이슬을 맞고 뿌리내리는 나무와 피어나는 꽃처럼 새 생명이 그려져요. 백성이 이미 완전해졌다는 결말은 아니에요. 걸려 넘어지게 한 길에서 떠나 하나님과 새롭게 살아갈 소망이에요. 사랑의 부름은 경고와 함께 마지막까지 이어져요.
- 돌아올 때의 고백: 우상과 군대를 구원자로 삼지 않아요
- 회복의 그림: 나무와 꽃처럼 새 생명이 자라요
읽는 곳은 이 기기와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