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아7~10장

여기저기 날아간 비둘기처럼

이스라엘은 위기가 오면 이집트에 도움을 청했다가 앗수르를 찾았어요. 호세아는 그 모습을 분별없이 이리저리 날아다니는 비둘기에 비유했어요. 군대와 외교가 있어도 하나님을 떠난 삶의 뿌리까지 고쳐 주지는 못했어요. 사람들은 자신이 세운 왕과 금으로 만든 송아지 신상을 믿으려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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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은 위기가 오면 이집트에 도움을 청했다가 앗수르를 찾았어요. 호세아는 그 모습을 분별없이 이리저리 날아다니는 비둘기에 비유했어요. 군대와 외교가 있어도 하나님을 떠난 삶의 뿌리까지 고쳐 주지는 못했어요. 사람들은 자신이 세운 왕과 금으로 만든 송아지 신상을 믿으려 했어요.

밭을 갈고 씨를 뿌리는 비유도 나와요. 악한 씨를 뿌리고 거짓을 거두는 백성에게 사랑과 정의의 새 밭을 일구라는 말씀이 전해져요. 오래 묵은 땅을 갈아엎듯 굳은 삶의 방향을 바꾸어야 했어요. 호세아의 경고는 나라가 약해서만 어려움을 겪는다고 하지 않아요. 무엇을 믿고 어떤 삶을 쌓았는지 드러내요.

  • 비둘기의 비유: 여러 나라의 힘만 찾아다녔어요
  • 새 밭의 비유: 굳어진 삶을 바꿀 길을 알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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