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D TESTAMENT · 14장

호세아

아이를 위한 성경에서 만나는 호세아의 이야기

01
호세아1장;4~8장

풍요 속에서 잊어버린 사랑

하나님은 약속을 버린 백성을 꾸짖으시면서도 다시 돌아오도록 부르셨어요.

1분
02
호세아1~3장

이름에 담긴 아픈 경고

호세아와 고멜의 가정 이야기에는 결혼의 약속이 깨어지는 아픔이 있어요. 자녀들에게 붙인 이름도 하나님의 경고를 전하는 표지가 되었어요. 백성이 사랑을 버리고 하나님 백성의 길에서 떠난 처지를 이름으로 드러냈지요. 이 이름들은 모든 어린이의 가치를 낮추라는 말이 아니었어요.

1분
03
호세아4~6장

제사를 드려도 삶은 달랐어요

나라에는 거짓말과 도둑질, 폭력과 배신이 있었어요. 말씀을 가르쳐야 할 제사장들도 책임을 다하지 않았어요. 백성은 예배의 자리를 찾으면서도 이웃을 바르게 대하지 않았지요. 호세아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는 삶을 드러냈어요. 종교의 이름이 잘못을 가려 주지는 못했어요.

1분
04
호세아7~10장

여기저기 날아간 비둘기처럼

이스라엘은 위기가 오면 이집트에 도움을 청했다가 앗수르를 찾았어요. 호세아는 그 모습을 분별없이 이리저리 날아다니는 비둘기에 비유했어요. 군대와 외교가 있어도 하나님을 떠난 삶의 뿌리까지 고쳐 주지는 못했어요. 사람들은 자신이 세운 왕과 금으로 만든 송아지 신상을 믿으려 했어요…

1분
05
호세아11장

걸음을 가르친 부모의 사랑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어린아이 때부터 사랑하셨다고 말씀하세요.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셨고, 걸음을 배우는 아이의 팔을 잡듯 돌보셨어요. 먹을 것을 주고 낫게 하셨지만 백성은 누가 자신을 돌보는지 깨닫지 못했어요. 부를수록 멀어져 다른 신에게 제물을 드렸지요.

1분
06
호세아12~14장

돌아오는 길에 피는 꽃

호세아는 백성의 옛 이야기까지 돌아보며 현재의 거짓과 교만을 드러내요. 나라가 어려워졌을 때 필요한 것은 잘못을 감추는 말이 아니었어요. 하나님께 돌아가 죄를 용서해 달라고 구하고, 군대와 손으로 만든 신상을 더는 구원자로 삼지 않는 고백이 필요했어요.

1분
07
호세아11장

부모의 비유를 찾아요

호세아는 하나님이 아이의 걸음을 가르친 부모처럼 백성을 돌보셨다고 전했어요. 그 돌봄을 잊고 떠난 백성에게 돌아오라는 부름이 들렸지요.

1분
08
호세아1~14장

돌아오라는 사랑의 목소리

호세아는 풍요 속에서 하나님을 잊은 북이스라엘을 불렀어요. 깨어진 가정과 금세 사라지는 이슬은 약속을 버린 삶의 아픔을 보여 주었어요. 제사보다 신실한 사랑이 필요했지요.

1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