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아4~6장

제사를 드려도 삶은 달랐어요

나라에는 거짓말과 도둑질, 폭력과 배신이 있었어요. 말씀을 가르쳐야 할 제사장들도 책임을 다하지 않았어요. 백성은 예배의 자리를 찾으면서도 이웃을 바르게 대하지 않았지요. 호세아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는 삶을 드러냈어요. 종교의 이름이 잘못을 가려 주지는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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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에는 거짓말과 도둑질, 폭력과 배신이 있었어요. 말씀을 가르쳐야 할 제사장들도 책임을 다하지 않았어요. 백성은 예배의 자리를 찾으면서도 이웃을 바르게 대하지 않았지요. 호세아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는 삶을 드러냈어요. 종교의 이름이 잘못을 가려 주지는 못했어요.

어떤 사람은 잠깐 하나님께 돌아오는 듯했지만 그 사랑은 아침 안개와 이슬처럼 곧 사라졌어요. 하나님은 제물의 양보다 신실한 사랑을 바라셨어요. 신실함은 기분이 좋을 때만 친절한 것이 아니라 맺은 약속을 성실히 지키는 태도예요. 백성은 예배와 이웃의 삶을 갈라 놓은 자기 모습을 마주해야 했어요.

  • 나라의 잘못: 거짓과 폭력이 함께 쌓였어요
  • 하나님이 바라신 것: 약속을 지키는 신실한 사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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