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D TESTAMENT · 2장
학개
아이를 위한 성경에서 만나는 학개의 이야기
01
학개1장
1분 02멈춘 일을 다시 시작해요
하나님은 지친 백성과 함께하시며 멈춘 예배와 공동체의 삶을 다시 세우게 하셨어요.
학개1:3~15
1분 03구멍 난 주머니처럼
학개는 백성의 생활을 구멍 난 돈주머니에 비유했어요. 씨를 많이 뿌려도 거두는 것이 적고 먹고 마셔도 넉넉하지 않았어요. 옷을 입고 품삯을 받아도 채워지지 않는 삶이었지요. 백성은 자기 집을 위해 바쁘게 다니면서 하나님과 공동체의 중심은 미루고 있었어요.
학개2:1~9
1분 04작아 보여도 함께 계세요
성전 일을 다시 시작한 사람들 가운데 옛 성전을 본 이들이 있었어요. 지금 세우는 모습은 그 영광에 견주어 보잘것없게 보였어요. 하나님은 스룹바벨과 여호수아, 모든 백성에게 힘을 내어 일하라고 하셨어요. 이집트에서 맺으신 약속처럼 하나님의 영이 그들 가운데 머무르셨어요.
학개2:10~23
1분 05돌을 쌓는 손과 삶을 함께
학개는 제사장들에게 거룩함과 부정함에 관해 물었어요. 거룩한 것 곁에 있다고 모든 음식이 저절로 거룩해지는 것은 아니었어요. 백성이 성전을 세우고 제물을 드려도 삶의 잘못을 그대로 둘 수 없었지요. 하나님은 건물의 돌만이 아니라 일하는 사람들의 길도 새로워지기를 바라셨어요.
학개1~2장
1분 06재건의 순서를 이어요
학개가 전한 말씀을 듣기 전에는 성전 일이 멈추어 있었어요. 백성은 자기 길을 돌아보라는 부름을 듣고 지도자들과 함께 다시 일하기 시작했어요.
학개1~2장
1분 함께 세우는 새 출발
학개는 포로에서 돌아왔지만 지쳐 있던 백성에게 말씀을 전했어요. 자기 집만 앞세우던 사람들이 하나님과 공동체의 자리를 다시 세우기 시작했어요. 지도자와 백성의 손이 함께 움직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