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디아서 5장

자유는 욕심의 허락이 아니에요

예수님께서 자유롭게 하셨다는 소식은 마음대로 남을 해쳐도 된다는 뜻이 아니었어요. 바울은 자유를 자기 욕심을 채우는 구실로 쓰지 말라고 전했어요. 다른 사람과 다투고 질투하며 자기를 앞세우면 공동체를 무너뜨리게 돼요. 자유는 사랑으로 서로 섬기는 길에 쓰여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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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자유롭게 하셨다는 소식은 마음대로 남을 해쳐도 된다는 뜻이 아니었어요. 바울은 자유를 자기 욕심을 채우는 구실로 쓰지 말라고 전했어요. 다른 사람과 다투고 질투하며 자기를 앞세우면 공동체를 무너뜨리게 돼요. 자유는 사랑으로 서로 섬기는 길에 쓰여야 했어요.

성령을 따르는 삶에는 열매가 나타나요. 사랑과 기쁨, 평화와 오래 참음, 친절과 선함, 신실함과 온유함과 절제예요. 열매는 남에게 자랑하려고 붙이는 훈장이 아니에요. 나무의 생명이 열매로 나타나듯, 성령이 이끄시는 생명이 사람의 태도에 드러나는 비유예요. 받은 자유와 이웃 사랑은 함께 자라요.

  • 받은 자유: 구원의 조건을 더하지 않아요
  • 성령의 열매: 사랑과 기쁨과 평화가 자라요
  • 공동체의 길: 서로를 물어뜯듯 해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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