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을 받은 한 가족
바울은 아브라함에게 주신 하나님의 약속을 이야기했어요. 율법이 주어지기 전부터 하나님은 약속으로 사람을 부르셨어요. 갈라디아의 신자들이 성령을 받은 것도 자기 업적의 값이 아니었어요. 예수님께서 주신 구원을 믿었기 때문이에요. 믿음은 오래된 약속과 새로운 공동체를 이어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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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은 아브라함에게 주신 하나님의 약속을 이야기했어요. 율법이 주어지기 전부터 하나님은 약속으로 사람을 부르셨어요. 갈라디아의 신자들이 성령을 받은 것도 자기 업적의 값이 아니었어요. 예수님께서 주신 구원을 믿었기 때문이에요. 믿음은 오래된 약속과 새로운 공동체를 이어 주었어요.
율법은 죄를 드러내고 그리스도께 이끄는 일을 했어요. 그러나 사람을 완전하게 만들어 구원의 값을 내게 하는 사다리는 아니었어요. 예수님께 속한 사람들은 출신과 신분으로 귀한 정도가 갈라지지 않아요. 함께 하나님의 자녀로 받아들여져요. 편지의 가족 비유는 이 선물이 얼마나 넓은지를 전해요.
- 아브라함의 약속: 믿음의 길은 오래전 약속과 이어져요
- 율법: 죄를 드러내고 그리스도께 이끌어요
- 새 가족: 예수님 안에서 함께 상속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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