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막대기가 하나가 되었어요
에스겔은 두 막대기에 각각 이름을 적었어요. 하나는 유다, 다른 하나는 요셉과 이스라엘을 가리켰어요. 그리고 두 막대기를 손에서 하나로 이었어요. 서로 갈라졌던 백성을 하나님이 다시 모아 한 공동체로 세우실 뜻이었어요. 한 목자 아래에서 함께 살 평화의 약속이 이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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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은 두 막대기에 각각 이름을 적었어요. 하나는 유다, 다른 하나는 요셉과 이스라엘을 가리켰어요. 그리고 두 막대기를 손에서 하나로 이었어요. 서로 갈라졌던 백성을 하나님이 다시 모아 한 공동체로 세우실 뜻이었어요. 한 목자 아래에서 함께 살 평화의 약속이 이어졌어요.
뒤에는 곡이라는 세력이 회복된 백성을 치러 오는 장면이 나와요. 많은 무리를 거느려도 하나님이 세우시는 회복을 끝내 무너뜨리지 못해요. 강한 전쟁의 그림이지만 오늘의 어느 나라가 곡이라고 정한 이야기는 아니에요. 적대하는 힘보다 하나님의 약속이 크며 악이 마지막을 차지하지 못한다는 소망을 전해요.
- 두 막대기: 갈라진 백성이 다시 하나가 돼요
- 적대하는 큰 무리: 하나님의 회복을 끝내 무너뜨리지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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