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겔19~24장;33장

성읍이 무너졌다는 소식

예루살렘에는 우상을 섬기고 뇌물을 받으며 약한 사람을 해치는 일이 쌓였어요. 에스겔은 찌꺼기가 가득한 솥처럼 도시의 잘못이 드러날 것이라고 전했어요. 사람들이 듣고 싶은 말만 해 주는 예언자들도 책망을 받았어요. 겉으로 멀쩡해 보이던 성읍 안에 깊은 문제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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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에는 우상을 섬기고 뇌물을 받으며 약한 사람을 해치는 일이 쌓였어요. 에스겔은 찌꺼기가 가득한 솥처럼 도시의 잘못이 드러날 것이라고 전했어요. 사람들이 듣고 싶은 말만 해 주는 예언자들도 책망을 받았어요. 겉으로 멀쩡해 보이던 성읍 안에 깊은 문제가 있었어요.

마침내 피난 온 사람이 예루살렘이 함락되었다는 소식을 알렸어요. 고향이 지켜질 것이라는 기대는 무너졌어요. 에스겔의 책도 여기서 큰 방향을 바꾸어요. 오랜 경고 뒤로 하나님이 백성을 다시 돌보실 말씀이 두드러져요. 무너진 사실을 없다고 하지 않으면서도 백성을 영원히 버려 두지 않으실 소망이 시작되었어요.

  • 쌓인 잘못: 불의와 거짓 평안이 이어졌어요
  • 함락 소식 뒤: 백성을 다시 세울 약속이 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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