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겔4~17장;23장

말을 눈앞에 보여 주었어요

에스겔은 작은 판에 예루살렘을 그리고 성을 포위하는 모형을 만들었어요. 말로만 들리던 위기를 사람들 눈앞에 보여 준 거예요. 또 짐을 꾸리고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집의 벽을 뚫어 나갔어요. 고향을 떠나 포로가 될 백성의 처지를 자기 행동으로 나타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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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은 작은 판에 예루살렘을 그리고 성을 포위하는 모형을 만들었어요. 말로만 들리던 위기를 사람들 눈앞에 보여 준 거예요. 또 짐을 꾸리고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집의 벽을 뚫어 나갔어요. 고향을 떠나 포로가 될 백성의 처지를 자기 행동으로 나타냈어요.

책에는 잘 자라던 포도나무와 독수리 같은 비유도 나와요. 왕이 약속을 깨고 다른 나라의 힘만 의지한 일을 이런 그림으로 전해요. 예루살렘과 사마리아를 약속을 버린 가족에 빗대는 말도 있어요. 이 비유들은 사람을 함부로 모욕하라는 가르침이 아니에요. 하나님과 맺은 관계를 저버린 도시의 잘못을 드러내는 강한 경고였어요.

  • 도시의 모형: 예루살렘의 포위를 나타냈어요
  • 짐과 뚫린 벽: 포로로 떠날 처지를 보여 주었어요
  • 깨어진 관계: 도시가 하나님과의 약속을 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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