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을 살려 두고 기다렸어요
다윗에게는 사울을 죽일 기회가 두 번 있었어요. 그러나 하나님이 왕으로 세우신 사람을 자기 손으로 죽여 왕위를 차지하려 하지 않았어요. 사울이 자기 잘못을 인정하는 때도 있었지만 추격은 쉽게 끝나지 않았어요. 다윗은 블레셋 땅으로 피하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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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에게는 사울을 죽일 기회가 두 번 있었어요. 그러나 하나님이 왕으로 세우신 사람을 자기 손으로 죽여 왕위를 차지하려 하지 않았어요. 사울이 자기 잘못을 인정하는 때도 있었지만 추격은 쉽게 끝나지 않았어요. 다윗은 블레셋 땅으로 피하기도 했어요.
한편 사울은 하나님께 응답을 얻지 못하자 죽은 사무엘을 불러 달라고 신접한 여인을 찾았어요. 뒤에 블레셋과의 싸움에서 사울과 아들들이 죽었어요. 요나단도 그 싸움에서 죽었어요. 다윗이 아직 왕이 되기 전, 첫 왕의 길은 이렇게 끝났어요. 높은 자리를 얻는 것보다 그 자리에서 누구의 뜻을 따르는지가 더 오래 남았어요.
- 다윗의 기다림: 사울을 직접 죽이지 않았어요
- 사울의 끝: 블레셋과의 싸움에서 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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