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13~15장

사울이 자기 뜻을 앞세웠어요

블레셋과 맞선 사울은 백성이 흩어지자 기다리라는 지시를 버리고 제사를 드렸어요. 아들 요나단이 용감하게 싸운 날에는, 사울의 성급한 명령 때문에 백성이 지치고 요나단의 생명도 위험해졌어요. 왕의 말 한마디가 많은 사람의 삶을 흔들었어요.

약 1분아이를 위한 성경
편안하게 읽기

블레셋과 맞선 사울은 백성이 흩어지자 기다리라는 지시를 버리고 제사를 드렸어요. 아들 요나단이 용감하게 싸운 날에는, 사울의 성급한 명령 때문에 백성이 지치고 요나단의 생명도 위험해졌어요. 왕의 말 한마디가 많은 사람의 삶을 흔들었어요.

아말렉과의 전쟁에서도 사울은 받은 명령을 따르지 않고 남겨 둔 것들을 제물로 드리려 했다고 설명했어요. 사무엘은 제사보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일이 먼저라고 전했어요. 하나님은 사울을 왕으로 세운 일을 슬퍼하셨어요. 사울이 왕위에 계속 앉아 있어도 그 자리는 이미 그의 마음대로 지켜 낼 소유물이 아니었어요.

  • 성급한 결정: 백성을 지치게 하고 위험하게 함
  • 사울의 잘못: 하나님 말씀보다 자기 뜻을 앞세움

읽는 곳은 이 기기와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