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2:12~3장

밤에 들려온 부르심

사무엘은 실로에서 엘리 곁에 머물며 자랐어요. 그러나 엘리의 두 아들은 제사장 일을 하면서도 백성을 괴롭히고 예물을 함부로 가져갔어요. 맡은 자리의 힘을 자기 욕심에 쓴 것이에요. 엘리는 그들의 잘못을 제대로 막지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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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은 실로에서 엘리 곁에 머물며 자랐어요. 그러나 엘리의 두 아들은 제사장 일을 하면서도 백성을 괴롭히고 예물을 함부로 가져갔어요. 맡은 자리의 힘을 자기 욕심에 쓴 것이에요. 엘리는 그들의 잘못을 제대로 막지 못했어요.

어느 밤 하나님이 사무엘을 부르셨어요. 사무엘은 엘리가 부르는 줄 알고 그에게 갔어요. 이 일이 거듭되자 엘리는 하나님이 부르시는 것임을 알려 주었어요. 사무엘은 엘리 집안의 심판이라는 무거운 말씀을 듣고 그대로 전했어요. 자라난 사무엘이 하나님 말씀을 전하는 선지자임을 백성이 알게 되었어요.

  • 엘리의 아들들: 섬길 자리를 자기 욕심에 사용함
  • 사무엘: 부르심을 듣고 말씀을 전하며 자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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