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댜15~21절

나라의 주인은 누구일까요

오바댜는 주님의 날이 여러 나라에 가까웠다고 전해요. 주님의 날은 하나님이 잘못을 바로잡고 자신의 다스림을 드러내시는 때예요. 에돔이 남에게 행한 일이 자신에게 돌아올 것이라는 경고가 나와요. 남을 해친 힘을 그대로 두지 않으실 엄중한 말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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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댜는 주님의 날이 여러 나라에 가까웠다고 전해요. 주님의 날은 하나님이 잘못을 바로잡고 자신의 다스림을 드러내시는 때예요. 에돔이 남에게 행한 일이 자신에게 돌아올 것이라는 경고가 나와요. 남을 해친 힘을 그대로 두지 않으실 엄중한 말씀이에요.

시온에는 피할 길이 열리고 고향을 잃은 백성이 다시 땅을 얻을 소망이 전해져요. 불과 불꽃처럼 강한 심판의 비유도 쓰여요. 이것은 독자에게 직접 남을 공격하라고 주는 명령이 아니에요. 눌려 있던 백성의 억울함을 하나님이 바로잡으실 예언이에요. 마지막에는 나라의 다스림이 하나님께 속할 것이라고 선언하며 책이 맺어져요.

  • 주님의 날: 악의 책임을 바로잡으실 때예요
  • 시온의 소망: 피난과 회복의 길이 열려요
  • 마지막 선언: 다스림은 하나님께 속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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