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댜10~13절;창세25장

형제의 어려움을 기뻐한 나라

에돔은 에서의 후손으로, 유다는 야곱과 이어진 백성으로 불렸어요. 에서와 야곱은 형제였으므로 두 나라도 형제 민족으로 불렸지요. 그러나 예루살렘에 위험이 닥쳤을 때 에돔은 가까운 이웃을 돌보지 않았어요. 다른 나라가 성문으로 들어오는 날에 멀리 서서 구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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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돔은 에서의 후손으로, 유다는 야곱과 이어진 백성으로 불렸어요. 에서와 야곱은 형제였으므로 두 나라도 형제 민족으로 불렸지요. 그러나 예루살렘에 위험이 닥쳤을 때 에돔은 가까운 이웃을 돌보지 않았어요. 다른 나라가 성문으로 들어오는 날에 멀리 서서 구경했어요.

더 나아가 유다의 재난을 기뻐하고 남은 물건을 빼앗았어요. 남의 불행을 자기 이익의 기회로 삼은 거예요. 오바댜는 이를 형제에게 행한 폭력이라고 불러요. 칼을 먼저 든 사람만 책임이 있는 것은 아니었어요. 해치는 편에 서서 웃고 빼앗는 행동도 고통을 더했어요. 하나님은 그날의 배신을 잊지 않으셨어요.

  • 형제 민족: 에서와 야곱의 후손으로 불렸어요
  • 에돔의 배신: 남의 재난을 기뻐하고 물건을 빼앗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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