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훔1:2~8

심판과 피난처의 노래

나훔의 첫 노래에는 폭풍과 흔들리는 산, 마르는 바다 같은 큰 그림이 나와요. 아무리 크고 단단한 것이라도 하나님의 능력 앞에 서 있을 수 없다는 시의 표현이에요. 하나님은 쉽게 성내시지 않지만 악을 끝없이 내버려 두지도 않으세요. 남을 괴롭힌 책임은 사라지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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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훔의 첫 노래에는 폭풍과 흔들리는 산, 마르는 바다 같은 큰 그림이 나와요. 아무리 크고 단단한 것이라도 하나님의 능력 앞에 서 있을 수 없다는 시의 표현이에요. 하나님은 쉽게 성내시지 않지만 악을 끝없이 내버려 두지도 않으세요. 남을 괴롭힌 책임은 사라지지 않아요.

같은 노래는 하나님이 환난 날의 피난처라고 전해요. 환난은 견디기 어려운 큰 고통이에요. 몸을 피할 곳이 필요한 사람처럼 억눌린 백성에게도 보호와 구원이 필요했지요. 심판과 피난처가 한 노래 안에 있는 까닭이에요. 사람을 누르는 힘이 낮아질 때 그 아래에서 괴로웠던 사람에게는 살 길이 열려요.

  • 큰 자연의 그림: 하나님의 능력을 노래해요
  • 피난처: 고통 속에서 보호하시는 하나님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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