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훔1~3장

강한 성 아래 살던 사람들

남을 짓누르던 제국의 폭력에는 끝이 있고, 억눌린 사람에게는 피난처가 있어요.

약 1분아이를 위한 성경
편안하게 읽기

남을 짓누르던 제국의 폭력에는 끝이 있고, 억눌린 사람에게는 피난처가 있어요.

앞의 이야기

앗수르는 여러 나라를 위협했고 니느웨는 그 제국의 큰 도시였어요.

지금 만날 이야기

나훔은 니느웨의 폭력과 무너짐, 눌려 있던 백성의 해방을 노래해요.

이어지는 이야기

요나가 전한 회개의 기회와 함께 보면 자비와 악의 책임이 모두 드러나요.

함께 만날 사람들

  • 나훔: 니느웨의 몰락을 전한 예언자
  • 니느웨: 큰 힘과 재물로 남을 짓누른 앗수르의 도시
  • 유다의 백성: 제국의 압박에서 벗어날 소망을 들은 사람들

이야기의 흐름

1~1장심판과 피난처니느웨를 향한 경고와 억눌린 백성을 위한 소망입니다.
2~2장큰 성읍의 무너짐니느웨 함락을 전쟁의 시로 묘사합니다.
3~3장폭력의 대가피 흘리는 도시의 죄를 드러내고 몰락을 전합니다.
강한 성 아래 살던 사람들
강한 성 아래 살던 사람들

니느웨는 앗수르의 큰 도시였어요. 많은 재물과 튼튼한 성벽, 전쟁의 힘을 자랑했지요. 그러나 그 힘 아래에서 다른 나라 사람들은 두려움과 억눌림을 겪었어요. 앗수르는 여러 도시를 공격하고 재물을 빼앗았어요. 나훔은 큰 성이 가진 위엄보다 그 힘이 남긴 고통을 드러내요.

책은 니느웨를 향한 예언의 노래예요. 예언자는 폭력을 오래 행한 도시도 영원히 남지 못할 것이라고 전했어요. 남을 짓누르던 사람이 계속 이기는 것처럼 보였지만 하나님이 그 잘못을 그냥 두지 않으실 거예요. 힘없는 백성에게는 폭력의 끝이 있다는 소식 자체가 오래 기다린 위로였어요.

읽는 곳은 이 기기와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