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무덤에서 들린 소식
안식일이 지나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 살로메가 향품을 가지고 무덤으로 갔어요. 입구의 큰 돌은 이미 옮겨져 있었어요. 무덤 안에는 흰옷을 입은 젊은 사람이 있었어요. 그는 예수님이 살아나셨으며 제자들과 베드로가 갈릴리에서 예수님을 만나게 될 것이라고 알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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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일이 지나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 살로메가 향품을 가지고 무덤으로 갔어요. 입구의 큰 돌은 이미 옮겨져 있었어요. 무덤 안에는 흰옷을 입은 젊은 사람이 있었어요. 그는 예수님이 살아나셨으며 제자들과 베드로가 갈릴리에서 예수님을 만나게 될 것이라고 알렸어요.
여인들은 놀라고 두려워하며 무덤을 나왔어요. 예수님의 죽음으로 모든 것이 끝난 줄 알았지만 새 소식이 시작된 거예요. 예수님을 모른다고 했던 베드로에게도 만남의 소식이 전해졌어요. 뒤에 이어 전해진 긴 결말에는 부활하신 예수님의 나타나심과 세상에 복음을 전할 사명이 담겨 있어요.
- 빈 무덤: 예수님이 살아나셨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 새 만남: 제자들과 베드로에게도 길이 열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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