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와 무덤
지도자들은 예수님을 로마 총독 빌라도에게 넘겼어요. 빌라도는 예수님에게 십자가형을 내렸어요. 십자가형은 사람을 나무에 매달아 죽이는 로마의 무거운 형벌이었어요. 예수님은 조롱과 고통을 겪으신 뒤 돌아가셨어요. 마가는 그 외롭고 슬픈 죽음을 가볍게 꾸미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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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들은 예수님을 로마 총독 빌라도에게 넘겼어요. 빌라도는 예수님에게 십자가형을 내렸어요. 십자가형은 사람을 나무에 매달아 죽이는 로마의 무거운 형벌이었어요. 예수님은 조롱과 고통을 겪으신 뒤 돌아가셨어요. 마가는 그 외롭고 슬픈 죽음을 가볍게 꾸미지 않아요.
그 모습을 지켜본 로마 군인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고백했어요. 멀리서 지켜본 여인들도 있었어요. 아리마대 사람 요셉은 빌라도의 허락을 받아 예수님의 몸을 무덤에 모셨어요. 마리아와 다른 여인은 그곳을 보아 두었어요. 예수님을 따르던 사람들의 이야기에는 이제 깊은 슬픔과 무덤이 놓였어요.
- 로마의 재판: 빌라도가 십자가형을 내렸어요
- 무덤에 모심: 요셉과 여인들이 마지막을 지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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