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에서 시작된 기쁜 소식
예수님은 작은 이를 돌보시고, 자신을 내어 주시는 사랑으로 구원의 길을 가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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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작은 이를 돌보시고, 자신을 내어 주시는 사랑으로 구원의 길을 가셨어요.
앞의 이야기
구약의 예언자들은 하나님이 백성을 돌보실 소망을 전했어요.
지금 만날 이야기
마가는 예수님의 행동과 십자가의 길을 빠르게 이어 들려줘요.
이어지는 이야기
다른 복음서도 같은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을 서로 다른 강조점으로 전해요.
함께 만날 사람들
- 예수님: 하나님 나라를 전하고 사람들을 섬기신 하나님의 아들
- 베드로와 제자들: 예수님을 따르며 배우던 사람들
- 무덤을 찾은 여인들: 부활의 소식을 처음 들은 사람들
이야기의 흐름
| 1~8장 | 갈릴리의 사역과 물음 | 세례와 부르심, 고치심과 비유, 갈등과 제자들의 깨달음을 전합니다. |
|---|---|---|
| 9~10장 | 고난과 섬김을 배움 | 변화의 산과 고난 예고, 낮아지는 제자의 길입니다. |
| 11~13장 | 예루살렘의 갈등과 기다림 | 입성과 성전 논쟁, 깨어 있으라는 가르침입니다. |
| 14~15장 | 마지막 식사와 십자가 | 배신과 재판, 십자가 죽음과 장사를 전합니다. |
| 16~16장 | 빈 무덤과 부활의 소식 | 여인들이 빈 무덤에서 부활의 소식을 듣습니다. 9~20절은 긴 결말 전승으로 구분됩니다. |
마가복음은 탄생 이야기 대신, 길을 준비하던 세례 요한의 이야기로 시작해요. 요한은 사람들이 잘못된 삶에서 하나님께 돌아오도록 불렀어요. 요단강에서 베푸는 세례는 그 돌아옴을 나타내는 물의 예식이었어요. 요한은 자신보다 더 크신 분이 오신다고 알렸지요.
예수님이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실 때 성령이 비둘기처럼 내려오셨어요. 하늘에서는 예수님이 사랑받는 아들이심을 알리는 음성이 들렸어요. 예수님은 광야에서 사탄의 유혹을 받으신 뒤 갈릴리로 가셨어요. 그곳에서 하나님 나라가 가까이 왔다는 기쁜 소식을 전하기 시작하셨어요.
- 세례 요한: 오실 분의 길을 준비했어요
- 예수님: 하나님 나라의 기쁜 소식을 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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