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열매 맺을 땅의 약속
하나님은 백성을 불쌍히 여기시고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주실 약속을 전하셨어요. 메뚜기가 먹어 버린 세월을 지나 밭이 다시 열매를 맺을 소망이었어요. 풀을 잃은 짐승과 농사짓던 사람도 기뻐할 날을 바라보아요. 그 중심에는 하나님이 백성 가운데 계시다는 위로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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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백성을 불쌍히 여기시고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주실 약속을 전하셨어요. 메뚜기가 먹어 버린 세월을 지나 밭이 다시 열매를 맺을 소망이었어요. 풀을 잃은 짐승과 농사짓던 사람도 기뻐할 날을 바라보아요. 그 중심에는 하나님이 백성 가운데 계시다는 위로가 있어요.
책의 끝에는 여러 나라가 행한 폭력의 책임도 나와요. 사람들을 물건처럼 팔고 남의 땅을 나눈 일은 그냥 넘어갈 수 없었어요. 주님의 날은 하나님이 악을 바로잡고 다스림을 드러내시는 때예요. 두려운 시의 그림 속에서도 하나님은 백성의 피난처가 되세요. 이 장면은 오늘의 재난 날짜를 맞히는 표가 아니에요.
- 땅의 회복: 곡식과 열매가 다시 풍성할 소망
- 악의 책임: 사람을 팔고 땅을 빼앗은 죄를 물어요
- 피난처: 하나님이 백성을 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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