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어진 옷보다 돌아선 마음
요엘은 나팔을 불어 위기를 알리고 백성을 모으라고 전했어요. 어른뿐 아니라 아이와 갓난아기까지 공동체 전체가 함께할 자리였어요. 제사장들은 백성을 불쌍히 여겨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해야 했어요. 누구 하나의 힘으로만 견딜 일이 아니라 온 백성이 함께 마주할 위기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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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엘은 나팔을 불어 위기를 알리고 백성을 모으라고 전했어요. 어른뿐 아니라 아이와 갓난아기까지 공동체 전체가 함께할 자리였어요. 제사장들은 백성을 불쌍히 여겨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해야 했어요. 누구 하나의 힘으로만 견딜 일이 아니라 온 백성이 함께 마주할 위기였지요.
당시 사람들은 큰 슬픔과 회개를 나타낼 때 옷을 찢기도 했어요. 그러나 하나님은 겉모양보다 마음을 돌이키라고 하셨어요. 회개는 잘못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돌아서는 일이에요. 하나님이 은혜롭고 자비로우시다는 사실이 돌아갈 이유였어요. 요엘은 재난을 겪은 사람을 함부로 탓하라는 숙제를 주지 않아요.
- 함께 모인 백성: 노인과 아이까지 포함해요
- 회개의 중심: 겉모양보다 마음을 돌이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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