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1:1~5

바르게 살던 욥에게

고난의 까닭을 다 안다고 단정할 수 없으며, 아픈 사람의 목소리를 듣고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게 말할 수 있어요.

약 1분아이를 위한 성경
편안하게 읽기

고난의 까닭을 다 안다고 단정할 수 없으며, 아픈 사람의 목소리를 듣고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게 말할 수 있어요.

앞의 이야기

성경은 나라의 역사와 함께 사람의 고난을 다루는 시의 대화도 들려줘요.

지금 만날 이야기

큰 고통을 겪은 욥과 친구들의 말, 하나님이 응답하시는 장면이 이어져요.

이어지는 이야기

시편에서는 여러 사람이 기쁨과 슬픔을 하나님께 노래해요.

함께 만날 사람들

  • 욥: 하나님을 경외하다가 큰 고난을 겪은 사람
  • 엘리바스·빌닷·소발: 욥을 위로하러 왔다가 고난을 잘못 설명한 세 친구
  • 엘리후: 뒤에 욥과 친구들의 말을 듣고 자기 설명을 더한 젊은 사람

이야기의 흐름

1~2장갑자기 닥친 고난재산과 가족, 건강을 잃은 욥
3~27장욥과 세 친구의 논쟁탄식과 죄의 원인을 둘러싼 대화
28~31장지혜와 호소지혜의 노래와 욥의 마지막 변론
32~37장엘리후의 말고난을 설명하려는 또 다른 목소리
38~41장하나님의 응답창조 세계를 향한 질문
42~42장응답과 새 삶친구들에 대한 판단과 회복

우스 땅에 욥이라는 사람이 살았어요. 그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악을 떠나려 했어요. 많은 가축과 종이 있었고 아들과 딸들도 있었어요. 자녀들이 모여 잔치한 뒤에는 혹시 하나님께 잘못했을까 마음에 두고 예물을 드리곤 했어요. 책은 처음부터 욥이 남몰래 큰 악을 품고 살았다고 소개하지 않아요.

그런데 그에게 아주 무거운 고난이 다가와요. 욥기는 나라를 세우고 전쟁을 치르는 역사책과 다른 길을 걸어요. 이야기의 시작과 끝 사이에 긴 시의 대화가 놓여 있어요. 아픈 까닭을 찾는 사람들의 여러 말이 부딪혀요. 책에 적힌 친구들의 말이 모두 하나님이 옳다고 하신 답은 아니라는 점이 중요해요.

  • 욥의 시작: 하나님을 경외하고 악을 멀리했어요
  • 책의 모습: 짧은 이야기 사이에 긴 시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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