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12~16장

한 밥상에 놓인 책임

땅에 들어간 백성은 하나님을 예배하며 절기를 지키게 돼요. 수확한 것을 가져와 감사할 때에는 자기 가족만 배불리 먹는 것으로 끝나지 않아요. 땅을 따로 기업으로 받지 못한 레위 사람과 고아와 과부, 다른 곳에서 온 이웃도 함께 돌보도록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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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에 들어간 백성은 하나님을 예배하며 절기를 지키게 돼요. 수확한 것을 가져와 감사할 때에는 자기 가족만 배불리 먹는 것으로 끝나지 않아요. 땅을 따로 기업으로 받지 못한 레위 사람과 고아와 과부, 다른 곳에서 온 이웃도 함께 돌보도록 했어요.

여러 해마다 빚의 부담을 덜어 주는 규정과 가난한 이에게 손을 펴라는 가르침도 있었어요. 도움을 받을 사람이 생긴 것을 귀찮아하며 마음을 닫지 않게 하신 것이에요. 유월절은 이집트에서 종이었던 사실을 기억하게 했어요. 하나님을 향한 감사는 공동체 안의 굶주린 사람을 바라보는 책임과 이어졌어요.

  • 감사의 자리: 가족과 약한 이웃을 함께 돌봄
  • 구원의 기억: 이집트의 종살이를 잊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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