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을 건너기 전에
하나님이 구해 주신 은혜를 기억하며 사랑과 책임으로 살아가는 길이 이어져요.
편안하게 읽기
하나님이 구해 주신 은혜를 기억하며 사랑과 책임으로 살아가는 길이 이어져요.
앞의 이야기
광야를 지난 새 세대가 요단강 동쪽에 모였어요.
지금 만날 이야기
모세가 약속의 땅으로 들어가기 전 마지막 당부를 전해요.
이어지는 이야기
여호수아가 맡은 일을 이어받아 백성을 이끌어요.
함께 만날 사람들
- 모세: 백성에게 지나온 길과 하나님의 가르침을 전한 지도자
- 이스라엘의 새 세대: 약속의 땅에 들어갈 준비를 하는 백성
- 여호수아: 모세의 뒤를 이어 책임을 맡은 사람
이야기의 흐름
| 1~4장 | 지난 길을 돌아봄 | 광야의 기억과 순종의 권면 |
|---|---|---|
| 5~11장 | 사랑하고 기억함 | 십계명과 하나님 사랑 |
| 12~26장 | 함께 살 규례 | 예배·재판·생계의 가르침 |
| 27~30장 | 언약 앞의 선택 | 복과 저주, 돌아옴과 생명 |
| 31~34장 | 마지막 당부 | 지도자 위임과 노래, 모세의 죽음 |

이스라엘 백성은 요단강 동쪽 모압 땅에 있었어요. 강 건너에는 조상들에게 약속된 가나안이 있었지요. 오랫동안 광야를 이끈 모세는 그 땅에 함께 들어가지 못해요. 그래서 새 세대가 앞으로 살아갈 길을 마지막으로 전했어요.
신명기는 새 여행이 시작되는 책이기 전에, 지나온 여행의 뜻을 다시 듣는 책이에요. 모세는 옛날의 실수를 남의 잘못으로만 들려주지 않았어요. 하나님이 무엇을 하셨고 백성은 어떻게 응답했는지 되짚었지요. 이제 땅에 들어갈 사람들은 받은 은혜를 자기 삶으로 이어 갈 책임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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