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옷을 벗듯 새 삶으로
그리스도와 함께 살아났다는 소식은 땅의 이웃을 잊고 하늘만 바라보라는 말이 아니에요. 욕심이 삶의 주인이 되던 옛 방향에서 돌아서는 일이에요. 남을 해치는 욕망과 분노, 거짓말을 벗어 버리도록 권함받아요. 마치 낡은 옷을 벗고 새 옷을 입는 것처럼 삶의 모습이 새로워지는 비유예…
편안하게 읽기
그리스도와 함께 살아났다는 소식은 땅의 이웃을 잊고 하늘만 바라보라는 말이 아니에요. 욕심이 삶의 주인이 되던 옛 방향에서 돌아서는 일이에요. 남을 해치는 욕망과 분노, 거짓말을 벗어 버리도록 권함받아요. 마치 낡은 옷을 벗고 새 옷을 입는 것처럼 삶의 모습이 새로워지는 비유예요.
새사람은 자기보다 약한 이웃을 낮추는 사람이 아니에요. 출신과 지식, 종인지 자유인인지로 귀한 정도를 나눌 수 없어요. 그리스도께서 모든 이에게 중심이 되시기 때문이에요. 겉옷만 바꾸어 입는다고 마음이 저절로 달라지는 것은 아니지요. 비유가 전하는 뜻은 예수님께 속한 새로운 관계에 맞게 살아가는 일이에요.
- 옛 생활: 탐욕과 거짓, 해치는 말을 벗어요
- 새 생활: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워져요
- 한 공동체: 배경과 신분으로 사람을 나누지 않아요
읽는 곳은 이 기기와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