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가 굳게 선 믿음
바울은 성도들이 그리스도 안에 뿌리내리고 세워지도록 권했어요. 나무의 뿌리를 비유로 삼아 믿음의 바탕을 알려 준 거예요. 겉으로 그럴듯한 말이라고 모두 따를 수는 없어요. 그리스도와 떨어진 가르침은 사람의 생각과 규칙으로 붙잡아 가지만, 구원의 충만함은 그분 안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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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은 성도들이 그리스도 안에 뿌리내리고 세워지도록 권했어요. 나무의 뿌리를 비유로 삼아 믿음의 바탕을 알려 준 거예요. 겉으로 그럴듯한 말이라고 모두 따를 수는 없어요. 그리스도와 떨어진 가르침은 사람의 생각과 규칙으로 붙잡아 가지만, 구원의 충만함은 그분 안에 있어요.
음식과 특별한 날, 천사를 높이는 일과 몸을 괴롭게 하는 규칙을 내세우는 문제도 나와요. 그런 것을 더한다고 구원이 완성되는 것은 아니었어요. 바울은 예수님과 함께 새 생명을 얻은 관계를 기억하게 해요. 규칙을 많이 지켜 남보다 특별해지는 자랑보다 은혜를 주신 머리이신 그리스도를 붙드는 믿음이에요.
- 뿌리내림: 받은 그리스도 안에서 자라요
- 흔드는 가르침: 특별한 규칙으로 구원을 더하려 해요
- 기억할 중심: 새 생명을 주신 그리스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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