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스7:10~17;9장

막으려던 제사장과 남은 소망

벧엘의 제사장 아마샤는 아모스에게 유다로 가서 말하라고 했어요. 벧엘은 왕의 성소이니 더는 예언하지 말라는 뜻이었지요. 아모스는 자신이 원래 왕궁의 예언자가 아니라 목축하던 사람이었고 하나님이 보내셨다고 밝혔어요. 불편한 진실을 밖으로 밀어내려 해도 말씀의 책임은 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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벧엘의 제사장 아마샤는 아모스에게 유다로 가서 말하라고 했어요. 벧엘은 왕의 성소이니 더는 예언하지 말라는 뜻이었지요. 아모스는 자신이 원래 왕궁의 예언자가 아니라 목축하던 사람이었고 하나님이 보내셨다고 밝혔어요. 불편한 진실을 밖으로 밀어내려 해도 말씀의 책임은 남았어요.

마지막 환상은 피할 수 없는 심판을 전해요. 그러나 책의 끝에는 무너진 다윗의 집을 다시 세우고 백성이 자기 땅에 심길 회복의 약속이 놓여요. 포도원과 과수원이 다시 열매 맺을 소망이에요. 이 소망은 가난한 이의 눈물을 지워 버리는 보상이 아니에요. 잘못을 바로잡으신 뒤 새 삶을 여실 하나님의 약속이에요.

  • 아마샤의 반대: 왕의 성소에서 말을 막으려 했어요
  • 마지막 소망: 무너진 삶을 다시 세우실 약속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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