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D TESTAMENT · 9장

아모스

아이를 위한 성경에서 만나는 아모스의 이야기

01
아모스1:1;7:14~15;3~6장

목축하던 사람이 먼곳으로

하나님은 화려한 예배 뒤에 가려진 가난한 사람의 눈물을 보시고 정의를 바라셨어요.

1분
02
아모스1~3장

이웃 나라에서 우리 나라로

아모스의 경고는 주변 나라들에서 시작해요. 잔혹한 전쟁과 사람을 팔아넘긴 일, 약속을 깨뜨린 일에 책임을 물어요. 하나님은 다른 민족의 생명도 가볍게 여기지 않으셨어요. 남의 나라가 잘못했다는 말을 듣던 이스라엘도 자신에게 이어지는 경고 앞에 서게 돼요.

1분
03
아모스8:4~8;5장

속인 저울에 담긴 눈물

곡식을 파는 사람들은 쉴 날이 빨리 지나 장사를 다시 하기를 기다렸어요. 곡식을 재는 그릇은 작게, 값을 재는 무게는 크게 만들어 속이려 했어요. 저울도 바르게 쓰지 않았지요. 가난한 사람은 받아야 할 곡식을 덜 받고 돈은 더 내야 했어요. 못 먹을 곡식 찌꺼기까지 팔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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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아모스4~6장

노래보다 정의가 필요했어요

성소에는 제사와 노랫소리, 악기 소리가 있었어요. 그러나 하나님은 이웃의 억울함을 버려 둔 채 드리는 예배를 받아들이지 않으셨어요. 재판하던 성문에서는 바른말을 하는 사람이 미움을 받았어요. 돈과 힘이 옳고 그름을 바꾸는 나라에서 노래만 크게 울리고 있었지요.

1분
05
아모스7~8장

다림줄과 여름 과일

아모스는 메뚜기와 불이 땅을 해치는 환상을 보고 백성을 위해 간구했어요. 이어 벽이 바른지 살피는 다림줄의 환상을 보았어요. 다림줄은 줄 끝에 추를 달아 곧은 방향을 알려 주는 도구예요. 백성의 삶이 하나님의 바른 기준 앞에 놓이는 그림이었어요.

1분
06
아모스7:10~17;9장

막으려던 제사장과 남은 소망

벧엘의 제사장 아마샤는 아모스에게 유다로 가서 말하라고 했어요. 벧엘은 왕의 성소이니 더는 예언하지 말라는 뜻이었지요. 아모스는 자신이 원래 왕궁의 예언자가 아니라 목축하던 사람이었고 하나님이 보내셨다고 밝혔어요. 불편한 진실을 밖으로 밀어내려 해도 말씀의 책임은 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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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아모스5장;8:4~8

바른 거래 카드를 골라요

아모스는 곡식의 양과 저울을 속여 가난한 사람을 괴롭힌 장사를 꾸짖었어요. 많은 노래와 제사도 이 불의를 덮어 주지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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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아모스1~9장

흐르는 물처럼 이어질 정의

목축하던 아모스는 부유한 나라에서 가려진 눈물을 드러냈어요. 주변 나라와 이스라엘 모두 폭력과 배신의 책임을 피하지 못했어요. 제사와 노래보다 바른 재판과 정직한 삶이 필요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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