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나라에서 우리 나라로
아모스의 경고는 주변 나라들에서 시작해요. 잔혹한 전쟁과 사람을 팔아넘긴 일, 약속을 깨뜨린 일에 책임을 물어요. 하나님은 다른 민족의 생명도 가볍게 여기지 않으셨어요. 남의 나라가 잘못했다는 말을 듣던 이스라엘도 자신에게 이어지는 경고 앞에 서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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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스의 경고는 주변 나라들에서 시작해요. 잔혹한 전쟁과 사람을 팔아넘긴 일, 약속을 깨뜨린 일에 책임을 물어요. 하나님은 다른 민족의 생명도 가볍게 여기지 않으셨어요. 남의 나라가 잘못했다는 말을 듣던 이스라엘도 자신에게 이어지는 경고 앞에 서게 돼요.
이스라엘은 은과 신발 한 켤레 같은 작은 값 때문에 가난한 사람을 팔아넘겼어요. 하나님의 돌봄을 받은 나라였지만 약한 생명을 물건처럼 여겼지요. 선택받았다는 사실은 남의 책임만 따질 특권이 아니었어요. 받은 사랑에 맞게 살아야 할 책임이 더해졌어요. 책은 남을 향한 경고를 자기 삶에도 돌려 들려줘요.
- 주변 나라의 죄: 전쟁과 배신, 사람을 팔아넘김
- 이스라엘의 책임: 돌봄을 받고도 약자를 짓밟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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